트럼프 관세 덕분에 익절한 워뇨띠 근황 많이 찾길래 정리해봄. 기본적으로 알려진 정보들과 어떤 방법으로 돈을 불려나갔는지 매매법까지 요약해서 올렸으니 매매에 참고하면 은근히 도움 많이 될듯함.
뜻
17년도 12월에 코인을 시작 차는 없고 수도권에 살고 있으며 나이는 20대라는 말만 있고 그 외 얼굴과 같은 개인정보들은 아무도 모른다.
닉네임 워뇨띠의 유래는 장원영의 팬닉에서 지어왔다고 한다. 사실 닉네임이나 개인정보는 궁금해하지 않을 것 같아 아래 재산부터 보자.
재산
그가 처음 입문한 17년도에는 알바비 600만원으로 단타만 쳐서 3000만원까지 불렸다고 한다. 물론 그도 사람이기에 청산도 당하면서 성장했다고 한다.
그 결과 21년 4월18일에 1000억원을 달성했다는 인증글을 올리면서 서서히 그가 주작이다는 말을 사라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재산을 인증한것이 3000억이므로 결과적으로 600만원부터 시작해서 4년동안 3000억원까지 불린 트레이더임.
그리고 이러한 노하우로 강의팔이를 하는 사람과 다르게 디시에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적어놓아다고 함 그 설명은 맨 근황 아래에 남겨놓겠음.
근황
25년 4월 기준으로 이더리운 640억, 비트코인 460억원 매수를 인증함.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업비트 이더리움에 640억만큼 매수벽이 걸려있어 디시 코인 갤러리 사람들이 어떤 고래가 걸어놨다고 요란스러웠음.
그때 워뇨띠 아이디로 ‘영역전개’ 라는 글과 함께 고죠사투로 짤을 올리면서 640억원 매수를 인증했음 그리고 1시간뒤 460억원 매수벽을 걸면서 2차전개라는 인증글을 또 올림
결과는 그 날 새벽 트럼프가 상호관세를 유예한다는 호재가 뜨면서 코인이 떡상하기 시작함 그리고 그는 자신 평단을 인증하면서 하루만에 100억가까운 수익을 벌었다고 함
매매법
- 크게 먹는것보다 승률을 높이는게 우선
- 저배율 , 전체 시드의 20~30%만 투자
- 분할매수 및 격리매매
- 복리의 마법
기본적으로 그가 지키는 원칙은 위 3가지며, 한방매매가 아닌 꾸준히 자신만의 비결로 높은 승률을 유지하면 매일 1%내외로 벌면서 600만원을 서서히 복리로 불려나갔다고 함
한방에 많이 먹는 매매가 아니니까 당연히 레버리지는 적게 들어가거나 현물위주로 거래를 한다.
차트
차트위주로 매매를 하는데 차트를 통해 시장 분위기를 파악했다고 한다. 그리고 시장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트레이딩이 합니다.
말로만 그게 쉽지 어떻게 했는지 예시를 들어보면, 악재가 나왔을때 시장분위기가 영향이 없다면 롱, 반대로 호재가 나왔는데 시장 분위기가 영향이 없다면 숏을 친다.
손절
그는 남들이 하는 기계적인 손절이 아니라 본인 멘탈이 흔들리면 손절, 주로 자신이 생각한 시나리오와 틀리면 손절한다.
그게 정확히 뭔지는 알기는 힘들지만 여기서 배울수 있는점은 투자시드의 20%만 들어가기때문에 리스크 관리는 철저히 지킨다.
레버리지
위에서 저배율로 레버리지를 한다고 설명했지만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모를것 같아서 자세하게 그가 한말을 설명해봄.
시드가 3천만원 이하일 경우 시드의 20~30%를 10배의 레버리지로 투자를 하고 투자금이 커지면 서서히 레버리지를 줄이라고 한다.
그는 실제로 3천만원 시절일때 시드 25%로 25배로 잠깐 쓰다가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줄여나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