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준비물 의외로 모르는 5가지 (‘ㄹㅍ’는 무조건 챙기세요)

여행갈때 준비물 챙긴다고 챙겼지만, 정작 해외에서 필요한 것들은 초보자분들은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추천안하지만 하나쯤 가져간다면 실용적인 필수탬 5가지를 알아봅시다. 새로 안 사도 집에 굴러다는 것들로 챙기면 됩니다.

여행갈때 준비물 체크리스트

  • 휴대폰 공기계
  • 경량패딩 또는 가디건
  • 드라이 샴푸
  • 동전지갑
  • 로퍼 또는 구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 5개인데 좀 쓸데없는 거 챙긴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굳이 저걸 챙겨야 될까? 그 이유가 궁금하면 아래까지 읽어주세요.

공기계

핸드폰을 들고가는데 굳이 공기계를 왜 들고갈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행을 가다보면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상황이 많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택시에 두고 내리는 경우나, 급하게 다른 장소로 이동할때 잃어버리기 마련입니다. 철저하게 자기물건 관리 잘하시는 분들도 해외여행의 경험이 적다보면 당황할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럴때 공기계를 넣어주시면 현지유심을 사서 끼울수 있습니다. 이를통해 카톡이나 이메일을 사용가능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연락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안쓰는 핸드폰을 챙기셔도 좋고 없으시면 저렴한 자급제 핸드폰을 하나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 a시리즈가 싸게 구입가능합니다.

경량패딩

동남아나 더운지역에 가서 패딩이 굳이 필요할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두바이나, 홍콩과 같이 대도시의 경우 여름에 냉방시설이 매우 좋습니다.

호텔이나 식당에 들어갈때 우리나라보다 훨씬 에어컨을 강하게 틀기때문에 감기에 걸려 여행을 즐기지 못하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량패딩 부담스러우시면 가디건같이 걸칠 수 있는것만 준비하셔도 온도차로 인한 감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럽과 같이 일교차가 큰 곳을 여행을 할때는 꼭 경량패딩 챙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밤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있는 두꺼운 패딩은 캐리어에 넣고 다니기는 불가는해서 부피가 작은 경량패딩이 좋습니다.

드라이샴푸

드라이샴푸가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물없이 샴푸질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손에 짜보시면 크림처럼 샴푸가 나오는데 그거를 머리에 손질하시면 서서히 금방 거품이 사라집니다.

머리가 떡진채로 사진을 찍는 것보다 당연히 청결한 상태로 찍는게 보기 좋겠죠?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쉽게 앞머리 떡지는 상황이 발생되는데 이때 드라이샴푸로 톡톡 두드러지기만 하면 10초만에 머리결이 깔끔해집니다.

주의하실점은 파우더타입으로 가져가야 공항에서 통과 가능하니 절대 스프레이타입은 안됩니다.

동전지갑

생각보다 동전쓸일이 진짜 많습니다. 캐리어에 동전이 막 굴러다니는 경험을 앞으로 하시게 될겁니다.

예를들어 버스에서 지페를 넣어서 동전이 생기는 경우부터 시작해서, 왠만한 식당이나 가게에서 현금으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아 거스름돈이 많이 생깁니다.

이때 동전지갑 하나만 채역가신다면, 동전관리때문에 스트레스 안받고 여행할 수 있어 이득입니다.

로퍼

여행가면 보통 편한 신발을 많이 챙기시는데요. 물론 그것도 필수지만 격식차려야 되는 장소를 가야할때 준비하시면 굉장히 좋습니다.

애인과 여행을 간다고 하면 좋은 레스트랑을 예약해서 갈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크록스신고 들어가면 쪽팔립니다. 잘사는 나라일수록 로퍼나 구두는 필수템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