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첫가격 얼마였을까? (초기 차트 공개합니다)

비트코인 첫가격 저렴한것은 알아도 정확히 얼마였는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처음부터 현재까지 시세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차트를 통해 알아보고 중요한 연도별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최초 비트코인 가격

비트코인-전체차트

최초가격은 0.003달러로 한화로 약 4원정도하는 금액이였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게도 비트코인 최초가는 10원짜리 동전만 못했는데 현재는 1억대로 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인이 가격이 상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비트코인이 최초의 코인이기도 했고 발행수량을 2100만개로 정해둔 한정된 자원이기 때문입니다.

물량이 무한대라면 아무래도 가치가 있기는 어렵겠지만, 물량이 정해져 있으니 가치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희귀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요즘 물가는 치솟듯이 올라서 화폐의 가치는 점차 떨어지고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그러한 영향을 아에 받지 않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비트코인 반감기 차트

코인마켓캡에서 아래 날짜를 스크롤 하시면 해당년도를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비트코인의 차트를 보시면 지금 오르고 있는 상승세를 제외하면 총 3번의 큰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상승의 원인은 바로 반감기에 있습니다. 반감기는 코인의 채굴하는 량이 절반으로 주는 기간입니다. 공급량이 줄다보니 당연히 가격이 상승하게 되게 됩니다.

반감기는 총 2012년, 2016년, 2020년 그리고 2024년에 있습니다. 비트코인 초기에는 반감기가 지나고 몇개월에서 1년내외로 큰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24년도에는 반감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큰 급등현상을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설명해드렸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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